2018년 12월 12일 수요일

거실 메인공간에 다이닝룸이 맘에든 트리하우스

거실 메인공간에 다이닝룸이 맘에든 트리하우스
추억을 간진한 무척이나 감동적인 집을 구경해 볼까 해요~

집 주인의 딸 부부가 35년동안 자라왔던 집을 증측하여 살기로 결정했는데요,
집을 확장하기 위해서는 부득이 하게, 
두 그루의  나무를 제거해야만  필요한 공간이 나왔다고 해요~

보통은 건축물을 위해 기존의 나무들을 베어내고는 하지만,
35년동안 딸과 함께 이 집에서 자라온 추억이 가득한 나무를 쉽게 베어버릴 수 없었던
디자이너와 가족은 이 두 그루의 나무를 유지하기로 결정했답니다~

먼저 나무를 가지를 온전히 유지하면서 베어내었고, 2
주간 수분이 날라가도록 건조 시켜준 후,
기존의 나무가 있던 자리에 다시 놓아, 리빙룸과 다이닝룸이 있는
메인 공간의 기둥역할을 할 수 있게 디자인한거지요~

 



기존의 35년된 집과 새롭게 증측된 집의 모습이에요~
일본의 전통적인 주택과 모던한 건축물의 만남이네요 ^^










그리고, 가족과의 추억이 가득한 이 두 그루의 나무는 거실과 다이닝룸이 있는 메인공간에
듬직하게 기둥역할을 하며 자리잡고 있습니다~
비록 이제는 초록잎을 만들어 낼 수 없지만,
가족들과 계속해서 함께 할 수 있다는것 만으로도 행복한 일인것 같아요~



추억이 깃든~ 트리 하우스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보여주는 이미지들이에요~
공간을 넓히면서도 오랜지기 나무와 함께했던..
이 멋진 프로젝트가 어떻게 진행되었는지 구경해 볼까요~? ^^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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